4주간의 미션 중 벌써 절반이 지났다
아직 갈 길이 멀기에 남은 2주동안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도 되면서
2주 후 인턴십 프로그램이 끝나면 해야할 것들을 생각하느라 좀...싱숭생숭?
그냥 연말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다ㅋㅋㅋㅋㅋㅋ
벌써 2023년이 다 지났다니...1주간의 업무에 대한 회고록이기도 하지만
겸사겸사1년간의 회고도 한 번...근데 뭐 딱히 생각나는게 없네 ㅎ
2024년엔 정말 취업해야 할텐데...
사실 이제 막 시작한거나 다름없는 느낌이라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는 단순한 마음도 함께 든다
근데 또 다른 분들 이력서 100개 200개 넣었는데도 잘 안된다는 분들을 보면...
이대로는 안될텐데라는 걱정도 들면서ㅠㅠ...이래서 취업준비가 힘든 것 같다
마인드 컨트롤 단단히 하며 2024년을 맞이하자!
나는 할 수 있다아아아아아아
KEEP
-파트원분들과 나름 고심하여 기획한 요소 중 한 가지를 빼야할 일이 생겼었다
뭐 그 부분이 엄청나게 대단한 아이디어는 아니었다 쳐도 나름의 수고가 들어간 부분이다 보니 정말 빼기가 싫었는데ㅋㅋㅋㅋㅋ전체적으로 또 수익구조 등의 논리적인 이유로 빼야하는 상황이었다 보니
싫지만 인정해야 하는 경험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도 나에겐 참 귀하다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더 생각해보고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ROBLEM
-일단 디자이너 팀 전체 스케줄이 뒤로 밀릴대로 밀렸다 보니 개발자분들과 소통할 시간이 많지 않다ㅠㅠ
금요일에서야 완성된 디자인을 넘겨드릴 수 있었고 그나마도 아직은 막 제대로 된 대화를
해보진 못한게 가장 아쉽다
개발자분들도 이제 공부하시는 분들이라 디자이너-개발자와의 소통면에서
크고 엄청나게 배울점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떤 느낌으로 소통하는지를
좀 더 경험해봤으면 좋겠는데...
다음 주 부터는 그래도 많이 질문도 주시고 했으면 좋겠다
-살짝 이어지는 이야기긴 한데, 아트보드 정돈을 너무 신경 안쓰고 디자인을 하고 있다ㅠㅠㅋㅋㅋㅋㅋ
개발자분들도 보기 어려워 하시고, 파트원들끼리도 이거 어딨었지 하며 찾는데에 시간을 꽤 쓴다
파일정리하는 것도 실무 협업에서 중요한 부분이니 더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
TRY
-웹을 제대로 디자인해보는 것은 처음이라, 다음 주부터 들어갈 웹디자인이 기대가 된다
반응형 화면까지 디자인으로 구현할 필요는 없더라도 반응형임을 감안한 디자인을 하면 또
좋은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딱 2023년 마지막 날 회고를 쓰니 뭔가 딱딱 들어맞는게 기분이 좋다ㅋㅋㅋㅋㅋ
이제 세시간도 안 남았지만 2023년 즐거웠고 행복했다 히히
2024년엔 좋은 일만 있을 수 있도록 마음 단단히 먹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화이티이이이이이이잉

본 후기는 유데미-스나이퍼팩토리 UI/UX 디자이너 인턴형 프로그램 학습 일지 후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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