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업 프로젝트 마무리 회고!
나름 중간중간 잡담도 하면서 즐겁게 또
능력자 분들 덕분에 편하게 진행했던 프로젝트여서 그런지
살짝 아쉬웠다...ㅠ
3주는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음을 느꼈다
헤어짐이 아쉽고 배운 것도 많다고 느낀 팀이었고 프로젝트였다
KEEP
-물론 개인 취향만이 지나치게 들어간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팀원이 진행한
부분도 내 부분처럼 들여다 보면서 고쳐주기도 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환경적으로 제약이 많이 생기더라도 포기하지않고 그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이
도전정신이 들어서 좋았고, 팀원들도 누구 하나 부정적이지 않고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여서 더 좋았다
PROBLEM
-기계적으로 주어진 것만 하는 것에 주의하자
-한 번쯤 발표도 경험해봐야 할 텐데...하는 걱정
-피그마 숙련도를 더더욱 늘릴 필요가 있는 것 같다(프로토타입)
TRY
-업무 용어들 많이 배웠으니 활용할 수 있도록 더 공부하자
-피그마도 꾸준히 연습을 해야 한다...개인 프로젝트 디벨롭도 틈틈이 하면서 연습하자
총 피드백에서 내가 디자인한 부분에서
살짝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아서 따흑 ㅠ...팀원분들에게도 미안했다
조금 더 두루두루 살필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어야겠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 해주신 웅진 정재용 PM님이
엄청 따숩게 대해주셔서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경험이었다
암튼 다음 주부터는 또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이번에는 개발자분과 함께라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된다
프로그램 마지막 프로젝트인만큼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화이팅!!!

본 후기는 유데미-스나이퍼팩토리 UI/UX 디자이너 인턴형 프로그램 학습 일지 후기로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