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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DESIGNUS 디자인 챌린지_2_와이어프레임, 피드백

by canusea 2023. 10. 6.

즐추...한참 지났지만 내가 즐겁게 보냈으므로 하핫

지난 글에 이어서 디자이너스 챌린지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UXUI 디자인에 대해 공부하면서 참 좋다고 느낀 부분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몰랐던 서비스나 익숙하지 않았던 분야에 대해서도

분석하고 공부해 볼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참고한 서비스들은

배민, 그리팅, 글라이드, 위잇 딜라이트 등이 있다

위에서 몰랐던 서비스 등에 대해 이야기한 이유는

여기 참 좋은 것 같다 ㅎㅎ

나중에 자취를 하거나 하게 되면 이용해보고 싶은 서비스이다

 

그리팅은 전체적인 콘텐츠도 좋지만

상단의 토글로 서비스 컨셉을 간단히 바꾼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

글라이드라는 서비스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정말 요리할 여건이 안되는 젊은 층들이 이용하면 좋을 것 같은 서비스이다

 

여기서는 메인 배너 아래에 주요 콘텐츠들을

아이콘처럼 배치해 이용자들이 이용하고싶은 카테고리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위 서비스들에서 참고한 부분은 전체적인 레이아웃이나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샐러드 관련 서비스들에서 참고할만한 점을 녹여냈다

너무 대충한 것 같긴 하지만...ㅎ

중간에 온보딩의 설문조사 화면에서는

'채식은 일주일에 몇 번 하는지'

'선호하는 채소는?'

'선호하는 드레싱은?'

등의 질문을 메모해놨다

건강정보 등의 개인정보 등도 수집하고, 그에 따른 추천 키워드에 맞는 콘텐츠도

추천 받아볼 수 있게끔 샐러드를 먹는 이유를 키워드화해 질문하는 화면을 구상했다

 

디자이너스 챌린지에서 좋았던 점은

참가자들끼리 서로의 프로젝트에 대해 피드백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었다

일반식 옆에 샐러드 칸을 넣으면 동기부여가 오히려 약해질 것 같아 샐러드칸을 상단에 더 크게 배치하는 건 어떨지 생각해봤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일반식의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 않더라구요,,
[설문조사 화면]부분이 좀 더 디테일한 와이어 프레임이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밑에 설명한 워딩으로 어느정도 이해하긴 했지만 시각적으로 어떻게 설문이 진행되는지 직관적으로 여부를 알기 어려울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샐러드 가격과 구매하기 버튼은 해 중앙 정렬로 꽉 채워서 제공하면 더 효과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문조사는 아직 어떤 내용이 들어갈진 모르겠지만 샐러드 구성 선택과 정기구독 신청 과정이 길기 때문에 유저가 과정이 너무 길다고 느끼지 않게 최소화된 질문으로 간략하게 구성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건강한 피드백을 주고 받으니 정말 도움이 되었다

 

 

 

이 때 이런 개인 프로젝트 챌린지와 강의로

너무 빠듯해서 와이어프레임 퀄리티는 너무 안 좋지만...ㅎ

그래도 지금 다시 봐도 참 도움이 되는 챌린지였다

 

이렇게 디자이너스 디자인 챌린지_프로덕트 디자인 파트 1차는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