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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스팩&유데미

[UI/UX 디자이너 인턴형 프로그램 과정]7일차_와이어프레임(with 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by canusea 2023. 11. 13.

7일차에는 6일차에 했던 UI스케치를 바탕으로

콘텐츠 기획을 좀 더 확실히 한 후, 와이어프레임을 작성하는 것이 과제였다

동영상 숏폼 서비스이다 보니 그릴게 많진 않았다 ㅎ

화면도 따라 그려보면서 느낀 점은

폰트가 은근 다양하게 들어간다는 것이었다

왜 그렇게 했는지 궁금함...무슨 폰트를 썼는지 못 알아낸 것도 있음

 

암튼 메인화면에서는 모음집 뿐만 아니라

전체 피드를 다른 숏폼들처럼 랜덤으로 쭉 넘겨볼 수 있는 플로우가 필요하다 판단하여

'슬래시'화면에서 화살표와 슬라이드다운 메뉴가 백그라운드 블러처리 된 것을 가져와 디자인했다

전체 피드뿐만 아니라 슬래시도 여기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같이 넣었다

 

편집화면에서는 원래 화면 왼쪽에 편집 버튼들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비교군의 버튼 배치를 벤치마킹하여 다 오른쪽으로 옮긴 뒤,

제일 오른쪽의 가위모양 편집 버튼을 탭하면 화면이 어두워지며 

펼쳐진 편집 기능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끔 디자인했다

 

편집화면2에서는 영상 공개 여부 뿐만 아니라

슬래시 허용 여부도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닷슬래시대시는 댓글을 없앤 것과 슬래시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연관이 있다 판단하여, 이번 프로젝트에서 댓글은 없는대로 가보려고 한다

대신 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것처럼 내 영상을 모르는 사람이 슬래시 채널에 슬래시 한 뒤

다른 사람들과 내 영상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방식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고,

'내향인의 SNS'라는 슬로건과도 상반된다고 생각하여(오히려 반대이려나)

어찌 됐든 유저에게 선택권을 주는 쪽으로 디자인했다

 

그리고 팔로잉 화면에서는

언급한대로 주요 버튼 배치 순서를 비교군 숏폼처럼 익숙한대로 바꾸고,

팔로잉 메인화면에서 내가 팔로우한 유저들을 골라서 볼 수 있도록

키워드(#)화면에서 차용하여 유저들을 표시하는 UI를 추가했다

이후 유저를 골라서 보거나,

아니면 저 상태에서 그대로 위로 슬라이드하면 업로드 순서대로 혹은 원래 그랬던 것처럼

유저별로 영상을 쭉 이어서 볼 수 있는 플로우를 고안했다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폰트의 종류와 크기가 다양한 이유가 궁금하다

기본적으로 프리텐다드를 쓰는 것 같은데

하단바와 슬래시 채팅의 폰트 크기가 10정도인 것을 보면

어쨌든 젊은 층을 타겟팅하는 것이 느껴진다

굵기도 다양하고, 영어와 한글 폰트를 다른 것을 쓴다

어떤 버튼에서는 또 나눔고딕을 쓴다

 

왜지?왜일까...

폰트의 다양성이 주는 이점을 한 번 고민해봐야겠다

본 후기는 유데미-스나이퍼팩토리 UI/UX 디자이너 인턴형 프로그램 학습 일지 후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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